남포면 순방, 시민과의 소통장 마련
보령시 엄승용 시장이 7월 29일 남포면을 시작으로 16개 읍면동에 대한 초도순방에 돌입했다. 이번 순방은 민선9기의 출범을 알리는 첫 행보로, 시민과 직접 마주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반영하기 위한 전략적 소통 강화에 방점이 찍혔다.
엄 시장은 남포향교에서 전통 고유례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 경로당 등 지역기관을 찾아 주민들과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날 현장에는 시의원과 지역 기관 단체장들이 함께해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했다. 엄 시장은 “생생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 중심 혁신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남포향교를 찾아 고유례를 올리는 것으로 순방 시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