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일 보령시장은 6월 18일 동대동 감초당약국 앞에서 삼원환경산업㈜ 수거 차량에 직접 탑승해 동대동 일대부터 엘마트 구간까지 생활폐기물 수거 현장을 체험했다.
현장에서 노동자들과 어깨를 맞대며 구슬땀을 흘린 김 시장은 이어진 조식 간담회에서 시민들에게 종량제 봉투 사용과 일몰 후 쓰레기 배출 등 성숙한 배출 습관을 간곡히 당부했다.
김 시장은 “깨끗한 우리 동네는 주민들 스스로 만드는 것”이라며, 임기 마지막까지 현장 영웅들과 함께하며 환경 보호 의지를 밝혔다.
이번 현장행사는 보령시가 청결한 명품 관광도시로 발전하는 데 있어 환경미화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