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전국으로 나아가는 보령 야구!

▲ 우리동네 야구대장 신현우 선수

▲ 2025년 한국컵 우승사진 중앙의 백기연 선수
보령시 유소년야구단 선수들이 전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보령시 유소년야구단 소속 신현우(4학년), 백기연(4학년) 선수가 어린 야구선수들의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인 우리동네 야구대장 충청 대표(감독 : 김태균 前한화이글스)로 최종 발탁됐다.
보령시 유소년야구단은 그동안 각종 대회에서 우승을 거두며 꾸준히 실력을 입증해 왔으며, 유소년 국가대표를 배출하는 등 탄탄한 성장 기반을 구축해 온 팀이다. 이번 발탁 역시 그간의 성과와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이 만들어낸 결과로 평가된다.
특히 ‘우리동네 야구대장’은 초등학교 3~4학년 어린 선수들의 꿈과 도전을 담아내는 프로그램으로, 미래 야구 유망주들의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줄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오는 4월 12일 밤 9시 2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보령을 넘어 충청도를 대표해 출전하는 두 선수의 활약에 지역사회의 기대가 모이고 있다.
보령시 유소년 야구단 신창호 감독은 “두 선수 모두 성실함과 뛰어난 잠재력을 갖춘 유망주”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더 큰 무대에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령의 이름을 달고 전국 무대에 나서는 신현우, 백기연 선수에게 시민들의 따뜻한 응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
신재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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