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군수 김기웅)은 오늘 개막식을 열고 29일(금요일)부터 31일(일요일)까지 장항 송림자연휴양림 맥문동 군락지 일원에서 2025 서천 맥문동 축제 기념식이 열렸다.
이번 축제는 보랏빛 맥문동 꽃이 만개한 숲속에서 열려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여름 정취를 선사한다. 축제 기간 동안 맥문동 차 시음회, 건강식품 홍보관, 지역 농특산물 판매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었다.
특히 보랏빛 포토존은 젊은 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되며.서천군은 전국 최대 규모의 맥문동 자생지를 보유하고 있으며, 매년 여름 맥문동 축제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김기웅 서천 군수는 “서천의 보랏빛 맥문동은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한다”며 “이번 축제가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고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화합의 장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서천 송림자역휴향림 맥문동 군락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