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차 보령선한이웃연탄재개 행사에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분과위원 참여10월 24일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제21차 보령선한이웃연탄재개행사에 참여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는 엄승룡시장도 참여하여 지역사회의 온기 나눔에 동참하며 그 의미를 더했다.
이번 연탄나눔 행사는 연탄이 단순한 난방 연료를 넘어, 차가운 겨울 속에서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따뜻한 에너지임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연탄은 이웃에게 지역사회의 온정을 품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로 겨울철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는 힘이 되고 있다.
후원한 연탄은 총 1만3천장(약 1,300만원 상당)으로, 다음 다섯 기관에서 협력하여 보령선한 이웃(박세영목사)에 전달되었다.
- 보령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2,000장 - 보령우체국: 2,000장 - 신성마린, 신성예신, 보령쉬핑: 5,000장
- 이마트: 1,000장 - 대천장례식장: 3,000장
보령선한이웃 연탄은행에 연탄 후원한 기관들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분과위원과 40여 명의 봉사자들은 직접 현장에서 연탄을 배달하며 따뜻한 온기가 필요한 가정에 손길을 전했다. 이들의 노력은 지역사회의 연대와 나눔 정신을 실천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희망을 전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가 하나 되어 ‘온기 나눔’이라는 큰 가치를 실현하며, 모두가 함께 따뜻한 겨울을 맞을 수 있도록 하는 의미 있는 이정표로 자리매김했다. 보령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 활동을 통해 온정 가득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것이다.
보령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거환경분과위원과 봉사자가 정성껏 연탄 봉사현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