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4월 20일부터 6월 10일까지 관 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39곳을 방문해 영유아를 대상으로 ‘올바른 손 씻기’ 위생 교육을 진행했다.
연령별 발달 수준을 고려해 1~2세는 ‘반짝반짝 손 씻기’, 3~5세는 ‘뽀득뽀득 손을 씻어요’라는 주제로 맞춤형 교육을 시행하며, 플립차트와 체험 활동, 교구 활용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와 교육 효과를 극대화했다.
본 센터는 위생과 영양 관리는 물론 맞춤형 식단 제공과 식생활 교육 등 어린이 급식소 및 사회복지 급식소를 종합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호 센터장은 “손 씻기는 감염병을 예방하는 가장 손쉬운 방법으로, 어린이들이 건강한 습관을 생활화 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