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2월 14일 (토)
보령시는 장고도에 섬마을 단위 액화석유가스(LPG) 집단 공급 시설을 구축하고 가스 공급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 ‘섬마을 단위 LPG 시설 구축사업’ 공모에 선정되었다.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도서 지역의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액화석유가스 저장 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여 섬 단위로 집단 공급하는 사업이다. 장고도 주민들은 그동안
2025-12-24 15:45:51
보령시는 2025년 한 해 동안 다방면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며 시민과 함께 희망찬 미래를 그려 나갔다. 총 957건의 보도자료가 작성되었으며, 분야별로는 행정과 협력, 홍보 영역에서 284건(29.7%)으로 가장 많은 소식을 전했다. 해당 부문에서는 시정 운영, 정책 발표, 협약 체결 등 시민과의 소통 활성화에 주력한 결과가 두드러졌다.
2025-12-22 23:02:52
보령시는 행정안전부가 실시한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나’등급을 받았다. 이에 따라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평가는 단순한 행정 지원을 넘어 실제로 지역경제 회복에 기여한 실적을 평가하는 자리였다. 이번 평가에서 보령시는 소비쿠폰의 신속한 지급과 지역 내 사용 촉진, 시민들의 체감도 향상을 위한 현장 행정 노력이
2025-12-22 22:55:07
보령시는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5년도 토지 행정 종합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는 지적관리·공시지가 산정·지적재조사 사업 등 토지행정 전반에 대해 서면 평가와 현지 확인을 병행해 이루어졌다. 평가 위원회는 보령시가 지형 도면 고시 및 사업 설계에 필요한 공간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했으며,
2025-12-11 20:39:55
보령시 자원봉사센터(최주경 이사장)는 오는 12월 10일(수) 오후 2시, 보령머드테마파크 컨벤션홀에서 ‘2025 보령시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의 나눔과 헌신을 기리고 지역사회 참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뜻 깊은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행사는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활동 영상 상영을 통해 봉사의 성과를
2025-12-09 23:09:27
보령시재향군인회가 지난 3일 보령문화의전당 대강당에서 제73주년 재향군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하고 지역 보훈과 안보 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안보 강연, 결의대회, 기념식과 표창 수여, 사진 전시 등으로 진행되어 회원과 시민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1부에서 초빙 강사의 안보 강연과 안보 결의대회가 열렸으며. 강연을 통해
2025-12-04 16:15:41
보령축산업협동조합(조합장 최운근)은 지난 3일 보령시청 광장에서 열린 기탁식에서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약 1,500만 원 상당의 물품을 보령시에 전달했다. 이번 기탁에는 사랑의 김치(2.5kg) 100박스, 라면 100박스, 백미(10kg) 100포 등 생활 필수품이 포함됐다. 전달된 물품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 가정과
2025-12-04 15:20:25
충남 보령시 장미 봉사 단 ‘슈룹’(김현이 단장)은 2023년 회원 50여 명으로 발족 되어 장동혁 대표를 지지하는 단체로 지역사회 환경 보호 등 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단체는 지난 2일 동대동 식당에서 송년회를 개최하며 한 해 동안의 활동을 결산하고 장동혁 대표에 대한 변함없는 응원을 보냈다. 또한 회원마다 장 대표를 지지하는 메세지를 전하며
2025-12-03 00:42:34
보령시는 지난 25일 시청에서 개인택시조합과 업무협약을 맺고 청소면 일대에 공공형 택시를 도입해 교통 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12월부터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총 3대의 시범 차량을 투입해 오전 8시부터 오후 7시까지 수요응답형 호출 서비스를 운영하며, 주민 편의를 위해 호출 가능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으로 설정하여
2025-11-27 12:57:06
보령시여성단체협의회(신명숙회장)는 오늘(20일) 보령시가족센터 요리 조리방에서 결혼이민자들 40여명과 함께 고추장 만드는 체험의 장을 마련하였다. 여성단체협의회는 행사 기획부터 도구 준비, 안전과 위생까지 세심하게 챙기며 참여자들이 편안하게 마음을 나누도록 이끌었다. 행사는 따뜻한 손길과 결혼 이민자 가정의 정성이 만난 자리였으므로 서로의 이야기는
2025-11-20 18:5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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